저는 이전에 Bebo 전 CEO의 트윗을 봤지만 여전히 의미하는 바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코멘트에 달린 댓글들은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이 여전히 뜨거운 주제임을 보여줍니다. 누군가는 프로덕트 매니저를 테크 산업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합니다. 다른 누군가는 확실한 경계 즉 코드를 짜는 일,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는 일에 거의 하는 일 없는 사람들의 간섭이 없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로덕트 매니저가 환경에 유해하고 거북이를 죽이는 쓰레기로 묶인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PM은 일상에서 종종 자신의 존재를 정당화 하기 위한 싸움에 직면합니다.
일부 엔지니어에게 프로덕트 매니저는 관리자의 대변인일 뿐이며, 경영진의 요청을 보다 형식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일부 경영진에게 프로덕트 매니저는 엔지니어링 팀의 대변인일 뿐이며, 3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예측되는 것을 하루 만에 개발할 수 없는 이유를 외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일부 디자이너에게 프로덕트 매니저는 버전 1을 출시하기 위해 디자인의 범위를 파괴하려는 지옥의 불도저입니다.
그래요. 언급한 것들은 과장된 예시입니다. 하지만 생수로 비유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든지 PM은 존경 받는 직업이지만 모두에게는 아닙니다. 역할이 너무 모호하기 때문에 당신의 존재를 정당화 하기란 어렵습니다. 운 좋게도 동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것은 이러한 감정과 오해를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방법입니다.
자, 당신이 프로덕트 매니저라면 일상적인 역할에서 존경을 받기 위해 어떤 실용적인 일을 할 수 있을까요? 파헤쳐보기로 하죠.
엔지니어 동료로부터 존경을 잃는 가장 빠른 방법은 모르는 데도 아는 척하는 것입니다.
많은 엔지니어는 고도의 BS 감지 능력이 있으며, 새로운 요청의 실현 가능성이나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대화에 참여할 때, 당신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분명히 말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몇 가지 아는 단어로 대화를 시도하면 토론에 참여하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능력 밖의 일인 것을 인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저는 기술적 배경이 없는 시니어 프로덕트 디렉터와 함께 일한 적이 있습니다. 엔지니어와의 대화에서 그의 지식 범주를 넘어서는 대화 지점에 왔을 때 토론이 계속하도록 내버려 두었지만, 마지막에는 핵심 과제와 요점에 대한 비기술적인 요약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대화가 그의 지식을 넘어서는 기술적인 깊이로 너무 멀리 방향을 틀었다는 점을 언급한 자신감으로 많은 존경을 받았습니다. 당신도 그 방에 있었다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엔지니어는 깊은 기술적 지식을 가진 PM을 존경합니다. 하지만 내 경험상 논의되고 있는 기술적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때 어설픈 용어를 사용해 BS를 시도하는 것보다 해당 지식의 경계를 인정하는 것이 훨씬 더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
비기술적인 일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팀원이 특정 이니셔티브에 대한 통계나 근거에 대해 묻는다면 아직 모르지만 찾게 될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자신감은 무언가를 알고 있을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 것이 있을 때 표현하는 방법으로 강력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필연적으로 존경 받게 됩니다.